재료에서 시작하는 이야기
쌀과 곡물, 견과류와 꿀처럼 다과마다 중심이 되는 재료를 설명합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정보는 포장 전에 확인합니다.
익숙한 재료가 빚어내는 색과 질감에는 편안함이 있습니다. 다소는 우리 다과를 일상의 차 자리와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가까이 소개합니다.

다과와 포장을 준비하는 곳
맛만큼 중요한 것은 받는 분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입니다. 수량과 개별 포장, 알레르기 표시와 보관 안내까지 선물의 일부로 생각합니다.
마음을 담아, 다소곳이.
떡과 한과는 명절뿐 아니라 작은 인사와 모임에도 어울립니다. 다소는 익숙한 재료의 맛을 살리면서 나누는 수량과 보관, 포장의 편의를 생각합니다.
받는 분이 부담 없이 꺼내고, 함께 나눌 수 있는 한 상.
쌀과 곡물, 견과류와 꿀처럼 다과마다 중심이 되는 재료를 설명합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정보는 포장 전에 확인합니다.
한 번에 먹는 크기와 나누어 담을 개수를 고려합니다. 답례와 식탁용은 포장의 단위와 구성을 다르게 정합니다.
떡과 한과를 같은 방식으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수령 후 먹을 시점에 맞춰 보관과 해동 방법을 나누어 안내합니다.


선물 목적과 받는 인원, 전달 날짜를 알려주시면 품목과 포장 구성을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