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EN BOX · EVERYDAY FRESH가볍게 고르고,
가볍게 고르고,
든든하게 채우기.
채소와 곡물, 단백질을 취향에 맞게. 매일의 한 끼를 복잡하지 않게 준비하는 방법.


볼·밀프렙
전체 볼·밀프렙오늘의 볼을 채워보세요
꾸준한 한 끼는
편한 선택에서.
매일 먹는 식사는 거창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료를 쉽게 살펴보고, 필요한 양과 선호하는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면 점심을 준비하는 일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브랜드 이야기
THE DETAILS재료가 보이면,
재료가 보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GREEN BOX는 특정 체중이나 효과를 약속하는 식단보다 재료와 구성 정보를 투명하게 보여주는 한 끼를 생각합니다. 취향과 생활 패턴에 맞는 선택을 돕습니다.
재료 노트THOUGHTFUL BY DESIGN
한 끼를 고르는 기준
재료를 먼저 공개
무엇이 들어가는지 쉽게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옵션을 명확하게
기본 구성과 추가 옵션, 드레싱을 구분해서 안내합니다.
보관도 식사의 일부
섭취 시점과 냉장 유지, 재가열 방법을 품목별로 설명합니다.
LET’S PLAN YOUR VISIT
주문·보관내일도 편하게 고르는 한 끼.
바로 먹는 샐러드와 나중에 먹는 밀프렙은 보관 안내가 다릅니다. 수령 시간과 섭취 일정을 함께 정합니다.
